우연찮게 시가 맛을 본 이후로 난 파블로프의 실험견마냥 시가생각이 나면 군침이 돌곤 했어
그 이후 좀 수량 늘려서 장만해 봤지. 술좀 받았을 때 피우면 이만한게 없긴한데 아직 우리나란 개인 취향 존중하는
다원화 사회가 아니라서 청담동 고급 바같은데가 아닌이상 대놓고 시가를 피우긴 좀 그래..
편의점에서 팔던 도미니카산도 피워 봤는데 그건 그냥 쓰레기야 5천원도 아까우니까 말리고 싶어.
미국은 쿠바시가 안팔어 일본도 비싸지 스페인이 쿠바랑 수교가 좀 되는 나란데 유럽가면 좀 구하기 쉬울꺼야
종류 무지 많은데 다비도프나 cohiba 정도면 비싼값하고 싼건 위에 romeo y julieta 정도가 무난하다고 봐.